우리는 어차피 핵없찐이니 그렇게 큰 이득이나 성과라고 보기는 어려움. 핵 만드는거야 우리도 1년 정도의 시간이면 가능하기는 할텐데, 그 과정에서 따라오는 정치적인 리스크가 ㅈ 같은데다 우리가 핵 가지면 일본도, 대만도 가질게 뻔하지. 그런데 미국이 가장 먼저 핵 만들겠다고 한 국가에게 염병할게 뻔하기 때문에 핵 보유함으로서 얻을 실익이 너무 적으니까 안 만드는거지. 사실 우리가 핵을 만들어야 하는 상황도 매우 ㅈ 같은 상황인거고. ㅅㅂ
그런면에서 머한의 SLBM은 우리보다도 미국에게 이득인 패임. 왜? 미국은 중국에게 머한의 현무 4-4에 핵탄두가 들어갈 수 있다고 입만 털어도 되거든. '핵탄두를 임대해줄 수 있다.'라는 식으로 말하면 우리에게 실재하지 않은 핵탄두를 이용해서 중국을 협박하는건데, 중국 입장에서는 더 좆같은게 정말 핵탄두가 있는지 없는지는 맞아봐야 안다는 거지. 그리고 어디로 날아올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어디서 날아올지도 모르니 대응이 더 어렵고. 그렇다고 중국의 공격 원잠이 안창호급 추적한다고 배정되면 그건 그거대로 중국에게 부담이고. (안창호급에는 핵이 없을 가능성이 더 높으니깐 그냥 엄한 SSB 쫓느라 원잠 쓰는 꼴.)
그렇다고 미국에게 핵 가지고 협박하자니, 핵 전력에서 미중간의 차이는 너무 심해서 말 꺼내는게 손해거든.
그러니 미국은 이제 중국에게 '지금 기지에서 나간 안창호급 잠수함에 핵탄두가 있을까? 없을까?'라면서 중국 놀려도 중국은 당하기만 해야함.
그런데 웃긴게 그래서 협박은 미국이 하는데 한국에게 ㅈㄹ 해봐야 무슨 효과가 있을까? 한국은 '우리에게 핵 없다.'라고 녹음기만 틀어도 그냥 중국이 혼자 쒹쒹 대는 상황이 되거든.
그러니까 머한의 SLBM은 미국이 만지작 거리기 좋은거지. 우리는 그 과정에서 미국에게 이런저런 실익을 다른 방면에서 받아내면서 우리 국력 키우면 되는거고.
병신tv식 논리. md도 중러 눈치봐서 안들어간다 하는 나라가 핵무기를? 미국이 설사 저런 폭탄 발언해도 극구 부인하고 저자세로 나오겠지. 애초에 그 상황 자체가 미국의 외교적 결례인거고
외교적인 결례가 아닌 사석에서 미국이 말하면 누가 뭐라고함? 싱크 탱크의 누구누구가 말하는 식으로 떠들면 공적으로 대응하기도 힘듬. 우리는 당연히 극구 부인하면 그만이고.
이 상황에서 중국에게 ㅈ 같은건 확인할 수 없는 사실에 있음. 우리는 핵 없다고 부인하고, 받을 생각도 없다면서 말하면 그만이고 실제로도 그럴테지. 그리고 미 국회는 동맹국에게 핵탄두를 임대할 수 있다는 법안만 올렸다 내렸다 해도 되는거고. 어차피 한국이라고 명시 안 했으니 노상관이지.
니 말대로 중국이 전전긍긍 하는 상황까지 갈려면 전술핵 정도는 한반도에 배치된 상태/ 핵탄두가 뭔 레고마냥 끼우면 발사되는 것도 아니라 핵탄두 들여와서 연구도 해야하는 상황이어야 함.
미국이 반긴다고? 오히려 빌드업의심하면서 당혹스러워하는데? - dc App
핵확산금지조약은 폼으로 있남? 미국이 핵탄두를 임대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