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아가는듯
친구들중에 특전사 나온애도 있고 특공여단으로 이라크 다녀온 애도 있고 해병대 연평부대 다녀온 애도있고 나처럼 그냥 육군보병다녀온 사람도 있지만 막상 만나면 니가 잘났니 내가 잘났니 그런 소리도 안하고

예를 들어 밑에 해병대 건만해도 난 2010년 포격도발때 해병대 상병이 포탄 나르다가 파편이 방탄모치고 인중에 화상을 입어도 그것도 잊고 전투임하고 K-9  수동모드로 그렇게 신속하게 대응한거보고 해병대 대단하네 그래 부심 부리던가 하고 넘어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