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과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에 관한 협약'을 맺고 1950년대부터 러시아 모스크바 인근의 두브나 핵연구소에 인원을 파견하고, 1965년에는 연구용 원자력도 지원받음.


의견은 갈리지만 북한이 핵에 반쯤 집착하게 되는게, 대만위기, 중소분쟁, 쿠바핵위기 등을 보면서 핵있는 놈이 외교적으로 유리하다라고 배웠기 때문이기도 함.



그리고 중국도 핵실험 당시에 여러차례 대북제재에 만장일치로 찬성하기도 함. 중국이라고 북한의 핵소유를 반길리가 없으니까.


그런데 중국은 북한을 잃음으로써 버퍼스테이트를 날려먹을 수 있기에 딜레마가 생기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