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군은 언젠가 떠나지만

탈레반은 떠나지 않고

파키도 계속 옆에 있다

이 사실이 주민에게 주는 압박이 너무 크다

쪽수가 파슈툰 45프로 타지크 35프로 정도 되서

인구도 더 많은 쪽이라 쉽지 않다

당장 탈레반이 주민 계곡 소개부터 하고 있는데

내년까지 버티면 대단한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