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알못 군붕이들이 난리쳤는데
내가 예상한 3달도 못버티고 무너지고 있는 형세임
카불 함락이 8월 15일이니
즉 탈레반의 파상공세(군붕이들은 절대 아니라고 죽어라 우겼지만 으내 말이 맞았음)에도 한달도 못버텨서 무너질 정도로 군세가 약했음
즉 판지시르는 웅거하기 어려운 땅이라는게 증명됨
아부지 마수드 시대와는 달리 파지시르가 고립무원한 상황이라 오히려 본진을 떨치고 나와서 북부 접경지대까지 장정을 벌여야 했다는게 맞음. 이후를 도모하는게 맞았고
내가 예상한 3달도 못버티고 무너지고 있는 형세임
카불 함락이 8월 15일이니
즉 탈레반의 파상공세(군붕이들은 절대 아니라고 죽어라 우겼지만 으내 말이 맞았음)에도 한달도 못버텨서 무너질 정도로 군세가 약했음
즉 판지시르는 웅거하기 어려운 땅이라는게 증명됨
아부지 마수드 시대와는 달리 파지시르가 고립무원한 상황이라 오히려 본진을 떨치고 나와서 북부 접경지대까지 장정을 벌여야 했다는게 맞음. 이후를 도모하는게 맞았고
안물
마오주의 군갤럼이냐 ㅋㅋ
군갤분석 및 조언 = 영혼보내기
판지시르에는 준비한 물자, 익숙한 지형, 우호적인 주민이 있지만 북부국경지대에는 누가 있냐. 판지스르에서 안되면 북부국경지대에서는 더 안돼지.
파키스탄이 군대끌고 올줄은 몰랐겠지
가서 뭘 할 수있는데 애초에 갈수는 있냐?
대장정 했어야 했다는 의견은 반대지만, 지금부터 대장정 시도는 해야 함에는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