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닐거임. 한두개의 중소마을 정도만 해방구로 삼을수 있다면 10월 달부터는 쟤네 겨울임 겨울에는 소련군도 들어갈 엄두를 내기 힘들었음
익명(1.227)2021-09-10 11:10:00
답글
글쎄다, 드론이 화려하게 데뷔한거 보고나서부턴, 판지시르 자체는 확실히 탈레반이 수복해낼거 같음
익명(222.99)2021-09-10 11:11:00
답글
그것도 힘든게 당장 저항군이 언제 튀어나올지 몰라서 함부로 움직이기가 힘듬
익명(1.219)2021-09-10 11:13:00
답글
애초에 그랬더라면 지금 도심지 뚫지도 못했겠지, 완전 소탕이야 각지의 저항운동 때문에 엄두 못내도, 고립 상태 유지만 해내도 보급 부족으로 비전투 손실 강요당할 수 밖에 없음, 그리고 그 보급선 차단이 이젠 드론으로 무제한 감시 및 요격 가능해졌으니...
익명(222.99)2021-09-10 11:15:00
답글
외세의 개입 여부가 판가름 낼텐데, 서구는 인질 때문에 움직이지 못하고, 레드팀은 탈레반 편임, 러시아와 이란의 의지가 중요해보이는데 어떨려나...
익명(222.99)2021-09-10 11:15:00
답글
드론 너무 평가가 올라가있는데 80년대 소련군이 지금 중국제 드론정도보다 훨씬 항공력 강했음.
노이즈노무통(dndelwhgek1)2021-09-10 11:16:00
답글
드론의 특성 때문에 소련 항공 전력과 단순 비교는 힘들다고 봄
1. 무인, 원격 조정임, 운영자의 피로도가 비교 불가
2. 탐지율, 근데 이건 거의 무의미하니 논할 필요도 없고
3. 체공 시간, 저속 장시간 체공은 작전 수행능력을 월등히 향상시킴
4. 유지비, 드론 운영 플랫폼 구축이 비용 만만찮다곤 해도 조종사 관리 비용 및 유류비는 압도적으로 저렴
난 그래서 상황이 바뀌었다고 봄
아닐거임. 한두개의 중소마을 정도만 해방구로 삼을수 있다면 10월 달부터는 쟤네 겨울임 겨울에는 소련군도 들어갈 엄두를 내기 힘들었음
글쎄다, 드론이 화려하게 데뷔한거 보고나서부턴, 판지시르 자체는 확실히 탈레반이 수복해낼거 같음
그것도 힘든게 당장 저항군이 언제 튀어나올지 몰라서 함부로 움직이기가 힘듬
애초에 그랬더라면 지금 도심지 뚫지도 못했겠지, 완전 소탕이야 각지의 저항운동 때문에 엄두 못내도, 고립 상태 유지만 해내도 보급 부족으로 비전투 손실 강요당할 수 밖에 없음, 그리고 그 보급선 차단이 이젠 드론으로 무제한 감시 및 요격 가능해졌으니...
외세의 개입 여부가 판가름 낼텐데, 서구는 인질 때문에 움직이지 못하고, 레드팀은 탈레반 편임, 러시아와 이란의 의지가 중요해보이는데 어떨려나...
드론 너무 평가가 올라가있는데 80년대 소련군이 지금 중국제 드론정도보다 훨씬 항공력 강했음.
드론의 특성 때문에 소련 항공 전력과 단순 비교는 힘들다고 봄 1. 무인, 원격 조정임, 운영자의 피로도가 비교 불가 2. 탐지율, 근데 이건 거의 무의미하니 논할 필요도 없고 3. 체공 시간, 저속 장시간 체공은 작전 수행능력을 월등히 향상시킴 4. 유지비, 드론 운영 플랫폼 구축이 비용 만만찮다곤 해도 조종사 관리 비용 및 유류비는 압도적으로 저렴 난 그래서 상황이 바뀌었다고 봄
내년 4월까지는 버티는게 가능해지면 탈레반은 협상말고는 답이 없음.
ㄹㅇ 그렇게 되면야 존버 대성공이긴 하지
쏘련도 그리 생각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