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도 질수있고 영역을 빼앋길수도 있음. 하지만 파키스탄이랑 탈레반이 가지고있지 않은 최강의 무기가 존재한다.바로 가치관임. 저항군들은 인간의 보편적 가치와 인권, 자유에 대해 인지하고있다. 그러한 가치를 가진 존재들은 결국엔 숭리한다.
왠지 구일본군 정신력 드립이 생각다네
개네가 보편적 가치를 가진적이 있나? 타락한 장신력 뿐이였지
그 가치관 내세우던 미국이 빤스런 쳤어요...
일단 전세계에 가치를 아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으면 절대로 패배한게 아니다. 인류의 근본적 가치인 행복, 자유는 언젠가 승리로 보답될것임. 이건 내가 모든걸 걸고 말할수있음.
그건 가치관의 승리지 판지시르의 승리는 아니라고 봄
그러한 가치관이 살아남았기에 지금 세계의 다수지역에서 인권과 자유가 존재함. 판지시르가 자유가 없다해도 그 정신은 언젠가 퍼져나감. 그리고 결국 긍리할것임.
바위는 아무리 막아도 죽은거고 계란은 아무리 깨져도 산거다. 결국 계란이 바위 넘는다.
사랑과 믿음은 승리한다! ㅋㅋㅋ
미안한데, 레지 2.0이 전쟁은 로지스틱스로 싸운다고 하더라, 그리고 판지시르 주민들이 5년간은 버텨줘야 하는데 버텨줄 수 있을까 고민하더라.
부족전쟁에 뭔 자유 타령이냐 얘는 소수민족 학살자 아웅산수치도 빨겠네
수치는 문재있는거 ㅇㅈ. 근데 넌 자유없는 북한이랑 중공가서 살어라.
미국 중앙정부 때문에 입도 못열던 불쌍한 마수드를 가지고 자유타령하고있네 ㅋㅋㅋ 쟤네는 자유진영을 원하는게 아니라 부족끼리 먹고살도록 냅두기를 원한다
그런걸로 이기면 3.1 운동 때 독립 엔딩 나왔겠다
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