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대대장분은 삼사출신이었는데 뭔가 호탕하고 쿨한 스타일이었음 병사들 평소에는 풀어주고 훈련때만 엄하게 잡고 훈련하기전에 대대원들 모아놓고 훈련개요 경로 이런거 설명시키더라
다른특징은 보병 분소대 전술 이런거보다 화력지원 화력 요청 이런걸 더 강조하고
소대장 부소대장 분대장 전사 유고시 나머지 병사들이 지도보고 화력요청하는거 보고하는거 연습시켰고
반대로 두번째 육사출신 대대장은 잔소리하는 시어머니 같은 스타일이었음 맨날 px 생활관 둘러보는거 좋아하고
병사들 평소에 뭐하는지 궁금해하고
병사들한테는 별로 뭐라안하는데
반대로 간부들은 쥐잡듯이 잡더라 중대장 안면위장 제대로 안했다고 엄청 뭐라하고
전임대대장이랑 다르게 병기본 화생방 사격 엄청 빡시게 시키던거 기억난다 산악행군때 보호의 착용시켜서 병사들 퍼지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첫번째 대대장은 대령 달고 다른사단 연대장하고 전역했고
두번째 대대장은 잘풀렸는지 합참 뭐시기 본부장까지 가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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