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 ㅗㅜㅑ...)
전직 잠수함 함장이셨던 문근식 교수님은 <잠수함 강국 독일에서 잠대공 미사일 개발중이고 잠수함의 큰 적은 대잠항공기이므로 잠대공의 개발은 중요하다>하셨는데
반대로 생각하면 나 여깄다 광고하는 셈이니 그건 또 효용성이 없는것 같단 말이지
전직 잠수함 함장이셨던 문근식 교수님은 <잠수함 강국 독일에서 잠대공 미사일 개발중이고 잠수함의 큰 적은 대잠항공기이므로 잠대공의 개발은 중요하다>하셨는데
반대로 생각하면 나 여깄다 광고하는 셈이니 그건 또 효용성이 없는것 같단 말이지
일방적으로 뚜들겨맞는 운명보단 수틀리면 발악이라도 할 수 있다는 뉘앙스라서 우선순위가 높은지는 잘 모르겠다
쓸모 없다
표적획득, 판단은 미사일이 알아서 하는걸로
그 독일 잠수함들 죄다 꼬로록이잖슴.
전차에 달린 대공미사일같은거라... 있으면 좋겠지만 신형전차 개발하기도 바쁘겠지
탐지도 하청줘야되고, 추적도 하청줘야되고, 통제도 하청줘야되고. 개념상으로도 벌써 비효율적이잖아
솔직히 최후의 발악 아닌 이상은 그닥 쓸모 없는듯
잠수함이 엄밀히 말하면 바다의 스나이퍼인데..물위로 살짝 나와서 레이더 켜거나, 수중에서 통신망 마구 가동하는 순간...나 여깄다고 광고하는 꼴이라서 잠수함의 장점 다 사라지지...
2차대전처럼 바로 코앞에서 잠수함 공격한다면 의미가 있을순 있겠지만...(기관포사거리라면 그래도 좀 괜찮음/) 실제로 2차대전때 전투기 잡은 잠수함도 있었으니..ㅎㅎㅎ
만약 무인함이 좀더 발전한다면 대형잠수함들이 무인함이나 무인잠수함 띄운후 공중 공격하는 버젼이 나올순 있다 봄..
두더지가 땅 밖으로 나와서 손톱 휘두르는 꼬라지 아니냐
바다 안에서는 공중감시가 안됨.. 역으로 공중에서는 물속에 레이다파가 안들어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