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진짜 요리하다 와서 다들 쉬어도 된다고 하는데도 알아서 요리해놓고 들어가는 취사병


밖에서 무슨 동물 뭐 하다와서 군견병 시켜놨더니 자다가도 새벽에 일어나서 자기 군견 확인하고 오는애


나이 많이 먹고 왔는데 진짜로 애들한테 조언주고 신뢰받고 하는거 엄청 신경쓰던 자치분대장



부대가 워낙 좆만해서 몇명 못보긴 했는데 이런사람들 보면 하 씨발 저렇게 흥미 적성 살릴만한거 있으면 그돈받고도 저렇게 열심히 하는구나.. 국방부 씨팔새끼들아 이런 생각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