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2day.co.kr/154856
「이와 같은 고민 속에 태동한 것이 사전개념연구제도이다. 국방부는 이 제도가 “소요제기 기관의 신규 전력소요에 대한 소요제기서 작성을 지원하기 위해 무기체계 필요성, 운영개념, 작전운용성능, 전력화지원요소, 대안분석 등에 대해 수행하는 연구”라고 밝혔다. 이 제도가 정착되면 획득절차 적용 간 쟁점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어 적기 전력화가 가능하다는 얘기다.」
그러니까 사전개념연구란 무기체계의 소요제기 전에 이 무기체계가 꼭 필요한건지, 어떻게 운용할 건지, 다른 무기체계론 대체불가능한지 따져서 소요제기의 여부와 소요제기시 기재부, 감사원, 국회를 납득시킬만한 논리를 만드는 단계라고 할 수 있다고 하니 내 생각엔 현 단계는 '해군이 관심을 가졌다'정도로 평가할 수 있을듯.
건함 스케쥴 보면 kd-2 퇴역 이후에는 파병 같은걸로 낭비할만큼 막 굴릴만한 놈이 없음 ffx4 kdx 모두 연안 기동함대의 핵심 자산인데 걔네를 파병 보내는건 너무 아깝잖아 적당히 무장 센서류 타협하고 원양 항해에 적합한 함급 하나 싸게 뽑는게 맞지
나도 이런류의 함선 건조가 바람직하다는 생각임.
ADD 같은데서 얘기하는거 보면 OPV라고 해도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대충 싸고 먼바다 순찰하는 물건이 아니라 LCS 순한맛 같은 거임 영어 약자눈 OPV라지만 우리말로는 다목적 연안 전투함이라고 계속 얘기함 이탈리아가 뽑고 있는 PPA 같은거에 가까운 물건으로 추정됨
사전개념연구란게 별거 아니고 제대로 roc 짜본적 없는 해병대처럼 roc 잘못 짜서 무장온 받고 징징 거리지 말고 사전에 전문가들이 연구한 거 받아 보고 만족하면 그걸로 roc정해라 이런 제도 일걸 아마
ㅇㅇ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