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정신으로 진지하게 신세한탄하거나 힘들다고 그런적 있냐? 지금껏 생각해보면 한번도 누구 폼에서 제대로 고민을 토로해본다던가 그런적이 없던것같다. 특히나 남자사이에선 이게 뭔가 껄끄럽게 느껴지더라
댓글 11
난 몇번했고 몇번 듣기도 했음. 그런거 말할 사람 한둘은 있어여지
익명(85.180)2017-08-22 02:28
죽마고우 두명이랑은 털어넣고 살아요.
JackH2S(crap1082)2017-08-22 02:29
들어준 적은 많아도 한풀이 한 적은 거의 없는 듯. 끽해야 한 두 번 여자문제?
흙표(syt06122)2017-08-22 02:29
인생 헛살았네... ㅅㅂ
익명(39.7)2017-08-22 02:30
솔까 민폐임 니가 의젓하고 성숙한거니까 혼란느끼지마라
익명(110.70)2017-08-22 02:32
ㄴㄴ 남자들끼리 하는 거 좆같은 거 맞음. 그런 얘기하면 받아주지만 가끔 뚝배기 깨고싶음
흙표(syt06122)2017-08-22 02:33
ㄴ흙표/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만
익명(39.7)2017-08-22 02:34
전 그런 거 극혐합니다.
Wayfarer(riviadan)2017-08-22 02:46
문제가 있으면 문제를 해결하면 될 일이지 남에게 털어놓는다고 뭐 되는 것도 아니요 감정적 공감을 바라거나 그럴 거면 차라리 상담사를 찾아가라고 해야죠. 나름 주위 사람들은 저를 절친한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으니 그런 이야기를 하는 거겠다만 솔직히 말하자면 총으로 쏘고 시프요.
난 몇번했고 몇번 듣기도 했음. 그런거 말할 사람 한둘은 있어여지
죽마고우 두명이랑은 털어넣고 살아요.
들어준 적은 많아도 한풀이 한 적은 거의 없는 듯. 끽해야 한 두 번 여자문제?
인생 헛살았네... ㅅㅂ
솔까 민폐임 니가 의젓하고 성숙한거니까 혼란느끼지마라
ㄴㄴ 남자들끼리 하는 거 좆같은 거 맞음. 그런 얘기하면 받아주지만 가끔 뚝배기 깨고싶음
ㄴ흙표/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만
전 그런 거 극혐합니다.
문제가 있으면 문제를 해결하면 될 일이지 남에게 털어놓는다고 뭐 되는 것도 아니요 감정적 공감을 바라거나 그럴 거면 차라리 상담사를 찾아가라고 해야죠. 나름 주위 사람들은 저를 절친한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으니 그런 이야기를 하는 거겠다만 솔직히 말하자면 총으로 쏘고 시프요.
ㄴway/그렇게 볼수도 있겠구나
없음. 있어도 얘기 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