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스가 만주 처들어가서 2차 국공내전 시작됐을때 공산군 거의 폭망 직전이었음


지린 창춘 옌안까지 다 점령하고 랴오둥 통제권도 빼앗고 하얼빈 코앞에 두고 있었음


린뱌오가 마오쩌뚱한테 우리 하얼빈 뺏길듯 ㅠㅠ 하는 전문까지 보냄 


모스크바 코앞까지 들어간 독일군같은 상황임




마오쩌뚱이 미국에 로비 벌여서 저저저 정전협정 무시하는 악의 무리들 보래요 하고 선동하니까


꼴딱 넘어가서는 장제스한테 군사행동 중지 안하면 원조 끊는다고 협박함


장제스는 다이긴 판에 진격을 정지함


국민당군 진격하다말고 어수선하게 멈추게 됨


마오쩌둥은 군 정비하고 소련한테 물자 받아서 역공세 시작해서 국민당군 털어버림


주력이 만주에서 털리니 답이 없어서 장제수 만주로 빤쓰런함




이게 다 트루먼의 심해트롤 덕분이다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