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 인프라와 시장은 발달되어 있는데 정작 거기서 활약하는건 외국인들임

프리미어리그도 외국인들 비율이 매우높고 자국선수는 상대적으로 그닥이고, 테크산업도 진짜 이름을 날리는 애들은 외국인들이고 영국 출신은 그닥
윔블던현상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테니스에서도 그랬는데

참 신기하지 않냐 시장이랑 무대는 크게 마련해놨는데 정작 그무대는 영국인이 아니라 외국인들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음


그럼 영국인들이 잘하는건 무대나 인프라구축 원툴이라는 얘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