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 인프라와 시장은 발달되어 있는데 정작 거기서 활약하는건 외국인들임 프리미어리그도 외국인들 비율이 매우높고 자국선수는 상대적으로 그닥이고, 테크산업도 진짜 이름을 날리는 애들은 외국인들이고 영국 출신은 그닥 윔블던현상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테니스에서도 그랬는데 참 신기하지 않냐 시장이랑 무대는 크게 마련해놨는데 정작 그무대는 영국인이 아니라 외국인들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음 그럼 영국인들이 잘하는건 무대나 인프라구축 원툴이라는 얘긴가
애초에 초엘리트 아니면 영국에서 외국인이 취업하는 것 자체가 힘듬 난민아닌이상
다르게 생각해보면 초엘리트들이 영국으로 모일만큼 기반이 잘 깔려있다는거지 - dc App
미국과 영국의 진정한 힘같아. 누가 됬던 능력있고 나한테 칼안들이댈 놈들은 가따 쓰고 우대해 주는거
영국이 괜하 전세계를 주름 잡고 다닌게 아니지 심지어 왕가도 독일산임 섬나라 종툭 답게 좋은거만 쏚쏙 빼먹음 ㅇㅇ - dc App
근데 미국은 자국출신들도 많은데 영국은 상대적으로 외국인들 놀이터같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탄생 얘기를 듣고 얼마나 황당했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