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초등학교 졸업할때까지만 해도 반 친구들이 울면서 그동안 즐거웠다고 하던데


초등학교 졸업한지 10년이 다 된 지금은 동창들이 초등학교 시절에 대해 언급 1도 안하고 관심조차 없어하더라


왜 이런 현상이 생기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