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출결에서 결석원인 25%가 기아 상태로 인한 건강악화였던 상황이 1944년인데 개소리노
익명(121.161)2021-09-11 13:52
답글
소련 병사들 배고파서 힘도 없는데 잘도 움직이겠다
익명(222.99)2021-09-11 13:59
답글
강인한 소련 인민들은 시베리아의 눈만 파먹어도 파시스트들을 무찌르는게 ㅆㄱㄴ하다
익명(14.32)2021-09-11 14:00
답글
딱 봐도 소뽕 잼민이 인듯 - dc App
율맨(tkddns06913)2021-09-11 14:05
답글
우리게이는 소련인이 초식동물이노?
익명(223.39)2021-09-11 14:15
답글
차단 앙망
ROKSdokdo(roksdokdo)2021-09-11 14:53
답글
쏘련인은 순록먹어서 배부름
익명(118.46)2021-09-11 18:24
답글
저새끼들은 냉전시대 내내 미국산 밀로 배채운새끼들이다 소뽕들은 이걸 몰라요
익명(210.99)2021-09-11 20:10
답글
팩트 ) 냉전 내내 소련이 미국보다 밀생산량 압도적으로 많았음. 밀이 아니라 옥수수겠지 사료용
익명(211.179)2021-09-11 21:51
답글
팩트) 소련의 밀생산량(x) 우크라이나에서 수탈한양(o)
익명(121.146)2021-09-11 22:11
우크라이나 흑토지대 잃고도 버틴건 미국의 콘벨트 팜벨트의 위엄 덕분 아니였나
익명(106.102)2021-09-11 13:55
거의 먹여 살렸네
익명(222.121)2021-09-11 13:59
랜드리스 없으면 소련이 자력으로 독일 밀어내는 게 어렵더라도 소련 자체는 멸망시키는 건 어려운 문제라고 볼 텐데
익명(210.106)2021-09-11 14:07
답글
랜드리스를 받고도 식량이 부족해서 노동자 등 민간인에 대한 영양공급은 최소한도로 줄이고 그만큼 전방 병사들을 더 먹여살리던 와중이었는데 랜드리스가 없다고 상상해보자 병사들을 굶기던가 노동자들을 굶기던가 양자택일을 해야할텐데 그걸 43년부터 45년까지 3년간하면 전방이 무너질까 후방이 무너질까
익명(121.161)2021-09-11 14:15
답글
소련 최대의 위기기간인 41년 42년을 다 넘기고 나서 후방이 무너진다고 소리처도 말이지.
ddd(211.253)2021-09-11 14:18
답글
소련 병사들은 밥 안먹고도 살 수 있는 초인들인가 보노 ㅋㅋㅋ
익명(121.161)2021-09-11 14:35
답글
그니까 랜드리스 없이는 41 42넘기고도 니들이 생각하는만큼의 지속능력이 없다고..
익명(121.164)2021-09-11 14:50
렌드리스 못 받 았다고 100% 패배하지는 않더라도 45년에 베를린 따는건 불가능했겠지
익명(183.102)2021-09-11 14:39
저건 소련군에 공급된 식량 중 렌드리스 비율임. 실제로 소련이 1943년부터 3년간 생산한 곡물이 1억 8천만톤 정도 되는데 렌드리스로 지원한 식량은 5백만톤 정도임.렌드리스로 들어간 식품이 스팸이나 연유 등 군대에 급양하기 용이한 고칼로리 형태가 많아서 소련군에게 큰 도움이 된 건 맞지만 소련 자체를 렌드리스 식량으로 먹여살린 건 아님. 실제로 소련에 지원된 식량은 미군의 1/7을 먹일 수 있는 분량이었음. 미군 1/7을 먹일 분량가지고 소련 전체를 먹여살리지는 못하지.
대사(imkcs0425)2021-09-11 14:52
답글
위에도 썼듯 전방 병사들에게 공급된 칼로리만큼 후방의 영양부담을 덜었음. 그리고 1944년 45년 수확량이 다 합쳐서 1억톤이 안되는데 1억 8천만톤은 어디서 나온 통계노 ㅋㅋ
"The last prewar harvest, in 1940, had yielded 95.5 million tons of grain. (...) The years 1944 and 1945 saw a modest recovery - 49.1 and 47.2 million tons respectively respectively - but this was still only around half the 1940 level." The Hazards of Urban Life in Late Stalinist Russia: Health, Hygiene, and Living Standards, 1943–1953 p.163
익명(121.161)2021-09-11 16:26
답글
할말 떨어져서 도배질까지... 추하노
익명(121.161)2021-09-11 16:28
답글
1940년 1억 1880만 톤도 틀렸고 43-45년 1억 8천만톤 운운도 틀렸고 미국톤 단위로도 안맞으니 계량단위 핑계도 안먹힐텐데 ㅋㅋ
익명(121.161)2021-09-11 16:29
답글
흐음..서로 다른 레퍼런스를 쓰고 있네.
대사(imkcs0425)2021-09-11 16:31
답글
1940년 소련 프라우다 기사를 인용해서 1억 1888만톤을 운운하는 1950년 숫자를 위키피디아 숫자에 역추산해서 독자연구를 한 걸로 요즘 연구서에 비비려고 드니까 안맞는거지 무슨 레퍼런스 핑계 ㅋㅋㅋㅋ
익명(121.161)2021-09-11 16:34
답글
레퍼런스가 다른 거지 어느 한쪽이 틀렸다고 할 수 없음. 책한권 읽고 그게 전부 진리인 양 떠드는 것도 좋은 습관은 아님. 내가 엮어준 레퍼런스 읽어는 봤음? metric ton 이 뭔지 모름? metric ton 에 대해서 미국톤 단위 어쩌고 하는 소리는 처음 들어보느데? 미국 메트릭톤은 다름?
너야말로 너가 인용한 숫자가 메트릭톤인지 숏톤인지 롱톤인지 measured ton 인지는 알고 있음? 니가 발췌한 곳에서는 그거 안 나와 있는데?
대사(imkcs0425)2021-09-11 16:38
답글
넌 지금이라도 안늦었으니 댓글이나 지우고 도망이나 가라 이기야 ㅋㅋ
익명(121.161)2021-09-11 16:38
답글
그러니까 메트릭톤 미국톤 롱톤 다 끼워맞춰도 1억 1880만에서 9천5백만으로 줄어들 수가 없는데 뭔 ㅋㅋㅋ
익명(121.161)2021-09-11 16:38
답글
그리고 니가 올린 표에도 미육군의 1940년 6월 통계를 썼다고 되어 있는데?
대사(imkcs0425)2021-09-11 16:41
답글
Composition of American Food Materials, 식품의 칼로리 영향학 얘긴데 발악적으로 말을 돌리려고 애쓰노 ㅋㅋㅋ
익명(121.161)2021-09-11 16:42
답글
뭔 헛소리여.. 니가 본 책에 있는 톤수가 다 맞다는 보장이 없다니까? 잼민이가 오랜만에 책 읽다가 기똥찬 걸 하나 보니까 확 꽂혀서 그게 만고의 진리인 줄 아는데 그렇지가 않아요.. 교차검증라는 것이 뭔지 암?
대사(imkcs0425)2021-09-11 16:45
답글
1940년 통계를 위키피디아 Gross agricultural output에 곱해서 소련이 무려 1억 8천만톤의 양곡을 생산했다는 개소리를 날려놓고 수습하느라 애쓴다 애써 ㅉㅉ
익명(121.161)2021-09-11 16:46
답글
교차검증도 교차검증이지 니가 위키피디아에서 본 숫자로 곱해서 나온 수치는 그런 교차검증의 대상이 될 수가 없어요 ㅋㅋㅋ
익명(121.161)2021-09-11 16:47
답글
니 책이 맞다고 쳐도 니가 표를 이해못하고 올린 건 마찬가지고.. 저건 소련군에게 급양한 칼로리에서 렌드리스가 차지하는 비중이지 소련 전체의 칼로리를 말한 것이 아니자너..
대사(imkcs0425)2021-09-11 16:48
답글
그냥 단순 오타인데? 당장 위에 내가 쓴 댓글을 봐라
익명(121.161)2021-09-11 16:49
답글
소련군에서 군짜만 빠져서 그렇지 원래는 소련군으로 쓰려고 했음 ㅇㅇ 댓글로도 같은 취지를 이미 설명했음
익명(121.161)2021-09-11 16:50
답글
오냐오냐.. 니말대로 해도 1944년 45년에만 1억톤 가까이 식량을 생산한 소련이 5백만톤의 렌드리스 식량 없었으면 다 굶어 죽었을 거라고 썼다고 믿어주지.
대사(imkcs0425)2021-09-11 16:53
답글
식품은 칼로리로 계산을 해야하는데 톤수로 해결을 보려고 하니 연구서를 들춰도 소용이 없노 ㅋㅋㅋ
익명(121.161)2021-09-11 16:54
답글
말 잘했네. 당시 소련 전체의 칼로리 요구량이 얼마인데? 렌드리스로 들어간 칼로리 양은 니가 올린 저 표에 나와 있으니 이제 니가 독소전 전 기간에 걸친 소련 전체의 칼로리 요구량을 내놓으면 렌드리스 없으면 소련이 굶어죽었을지 아닌지 알 수 있겠네. 그 내용은 니가 보는 책에 없냐?
랜드리스를 받고도 식량이 부족해서 공장 출결에서 결석원인 25%가 기아 상태로 인한 건강악화였던 상황이 1944년이고 같은 해 랜드리스가 군인들 칼로리 보급의 절반을 해먹었으니 랜드리스가 없는 상황에서는 그 부족분을 이미 굶주리고 있던 민간인분에서 보충해야 할텐데 뭐 잘해보시던가 ㅇㅇ
익명(121.161)2021-09-11 17:17
제대로 읽지도 못한 자료 펌해오느라 수고가 많다
익명(58.238)2021-09-11 15:02
이왜념?
자료 해석도 ㅈ같이 한 글인데 소련 내려치기 한다고 념글보내는 수듄
익명(14.37)2021-09-11 15:05
답글
소뽕 분노의 댓글질
익명(121.161)2021-09-11 15:16
자료 해석도 제대로 못하는게 아는척만 오지네 - dc App
익명(59.14)2021-09-11 15:11
통신기도 근 8할은 미제장비였다면서 ㅋㅋ
익명(116.46)2021-09-11 15:12
랜드리스로 식량만 해결한게 아니라 항공전력에 엄청난 도움을 줬지. 소련의 항공기 제조기술은 상당히 열약해서 Yak-1 이나 IL-2 같이 잘만든 뱅기들 빼면 시체나 다름없었으니까.
ㅁㄴㅇㄹ(121.154)2021-09-11 15:59
랜드리스 없었으면 걍 처발렷지 .
ㄱㄱㄱ(222.99)2021-09-11 16:05
답글
ㅇㅇ 아닌 유동은 뭐다? - dc App
익명(1.228)2021-09-11 17:39
없어도 지진 않았는데 확실히 베를린 레이스는 못했을 거 같음 ㅇㅇ
숲풀루언스(qsxdr099)2021-09-11 16:09
답글
이정도가 맞는 말이라고 봄. 그 폭발적인 대역전 베를린레이스 자체는 랜드리스로 생산력 올인을 가능하게 해준게 컸겠지
익명(175.192)2021-09-11 18:54
독뽕보다 소뽕이 더 악질이네
익명(180.69)2021-09-11 19:02
또 통계 조작질이여? ㅋㅋ
익명(125.141)2021-09-11 20:12
답글
소뽕새끼 생각도 소련 따라가노? 아따 우리한테 불리한 자료는 다 조작이랑께요잉
익명(221.153)2021-09-11 22:10
랜드리스식량이 전부 100% 지방이어도 칼로리 절반은 못채우겠네 ㅋㅋㅋ 말같잖은 소리를해야지
주니까 먹은거지 없어서 못먹는거 아님
저때 소련 주 농업지대 다 털려서 식량 부족했던 거 맞는데 뭔소리
공장 출결에서 결석원인 25%가 기아 상태로 인한 건강악화였던 상황이 1944년인데 개소리노
소련 병사들 배고파서 힘도 없는데 잘도 움직이겠다
강인한 소련 인민들은 시베리아의 눈만 파먹어도 파시스트들을 무찌르는게 ㅆㄱㄴ하다
딱 봐도 소뽕 잼민이 인듯 - dc App
우리게이는 소련인이 초식동물이노?
차단 앙망
쏘련인은 순록먹어서 배부름
저새끼들은 냉전시대 내내 미국산 밀로 배채운새끼들이다 소뽕들은 이걸 몰라요
팩트 ) 냉전 내내 소련이 미국보다 밀생산량 압도적으로 많았음. 밀이 아니라 옥수수겠지 사료용
팩트) 소련의 밀생산량(x) 우크라이나에서 수탈한양(o)
우크라이나 흑토지대 잃고도 버틴건 미국의 콘벨트 팜벨트의 위엄 덕분 아니였나
거의 먹여 살렸네
랜드리스 없으면 소련이 자력으로 독일 밀어내는 게 어렵더라도 소련 자체는 멸망시키는 건 어려운 문제라고 볼 텐데
랜드리스를 받고도 식량이 부족해서 노동자 등 민간인에 대한 영양공급은 최소한도로 줄이고 그만큼 전방 병사들을 더 먹여살리던 와중이었는데 랜드리스가 없다고 상상해보자 병사들을 굶기던가 노동자들을 굶기던가 양자택일을 해야할텐데 그걸 43년부터 45년까지 3년간하면 전방이 무너질까 후방이 무너질까
소련 최대의 위기기간인 41년 42년을 다 넘기고 나서 후방이 무너진다고 소리처도 말이지.
소련 병사들은 밥 안먹고도 살 수 있는 초인들인가 보노 ㅋㅋㅋ
그니까 랜드리스 없이는 41 42넘기고도 니들이 생각하는만큼의 지속능력이 없다고..
렌드리스 못 받 았다고 100% 패배하지는 않더라도 45년에 베를린 따는건 불가능했겠지
저건 소련군에 공급된 식량 중 렌드리스 비율임. 실제로 소련이 1943년부터 3년간 생산한 곡물이 1억 8천만톤 정도 되는데 렌드리스로 지원한 식량은 5백만톤 정도임.렌드리스로 들어간 식품이 스팸이나 연유 등 군대에 급양하기 용이한 고칼로리 형태가 많아서 소련군에게 큰 도움이 된 건 맞지만 소련 자체를 렌드리스 식량으로 먹여살린 건 아님. 실제로 소련에 지원된 식량은 미군의 1/7을 먹일 수 있는 분량이었음. 미군 1/7을 먹일 분량가지고 소련 전체를 먹여살리지는 못하지.
위에도 썼듯 전방 병사들에게 공급된 칼로리만큼 후방의 영양부담을 덜었음. 그리고 1944년 45년 수확량이 다 합쳐서 1억톤이 안되는데 1억 8천만톤은 어디서 나온 통계노 ㅋㅋ
https://www.jstor.org/stable/3159589
여기 읽어보면 1940년의 소련 곡물 생산량이 1억 1880만톤이라고 나온다.
https://en.wikipedia.org/wiki/Soviet_industry_in_World_War_II
여기가서 Wartime economy and governmental actions 문단의 테이블을 보면 소련의 농업생산량이 1943년에는 1940년의 37%, 44년에는 57%, 45년에는 60%라고 나온다. 그러면 계산해볼 수 있겠지? 자 이제 1944년 45년 수확량이 다 합쳐서 1억톤이 안 된다는 통계를 보여줘.
ㅋㅋㅋ 독자연구를 해놓고 떼를 쓰나
"The last prewar harvest, in 1940, had yielded 95.5 million tons of grain. (...) The years 1944 and 1945 saw a modest recovery - 49.1 and 47.2 million tons respectively respectively - but this was still only around half the 1940 level." The Hazards of Urban Life in Late Stalinist Russia: Health, Hygiene, and Living Standards, 1943–1953 p.163
할말 떨어져서 도배질까지... 추하노
1940년 1억 1880만 톤도 틀렸고 43-45년 1억 8천만톤 운운도 틀렸고 미국톤 단위로도 안맞으니 계량단위 핑계도 안먹힐텐데 ㅋㅋ
흐음..서로 다른 레퍼런스를 쓰고 있네.
1940년 소련 프라우다 기사를 인용해서 1억 1888만톤을 운운하는 1950년 숫자를 위키피디아 숫자에 역추산해서 독자연구를 한 걸로 요즘 연구서에 비비려고 드니까 안맞는거지 무슨 레퍼런스 핑계 ㅋㅋㅋㅋ
레퍼런스가 다른 거지 어느 한쪽이 틀렸다고 할 수 없음. 책한권 읽고 그게 전부 진리인 양 떠드는 것도 좋은 습관은 아님. 내가 엮어준 레퍼런스 읽어는 봤음? metric ton 이 뭔지 모름? metric ton 에 대해서 미국톤 단위 어쩌고 하는 소리는 처음 들어보느데? 미국 메트릭톤은 다름?
알량한 위키피디아 문서도 체크안하고 댓글쓴줄 아노. Gross agricultural output이 총농업생산량이지 곡물생산량도 아닌데 엉뚱한 숫자를 끼워놓고 우기는데 그럼 경멸말고 뭘 더 바람?
너야말로 너가 인용한 숫자가 메트릭톤인지 숏톤인지 롱톤인지 measured ton 인지는 알고 있음? 니가 발췌한 곳에서는 그거 안 나와 있는데?
넌 지금이라도 안늦었으니 댓글이나 지우고 도망이나 가라 이기야 ㅋㅋ
그러니까 메트릭톤 미국톤 롱톤 다 끼워맞춰도 1억 1880만에서 9천5백만으로 줄어들 수가 없는데 뭔 ㅋㅋㅋ
그리고 니가 올린 표에도 미육군의 1940년 6월 통계를 썼다고 되어 있는데?
Composition of American Food Materials, 식품의 칼로리 영향학 얘긴데 발악적으로 말을 돌리려고 애쓰노 ㅋㅋㅋ
뭔 헛소리여.. 니가 본 책에 있는 톤수가 다 맞다는 보장이 없다니까? 잼민이가 오랜만에 책 읽다가 기똥찬 걸 하나 보니까 확 꽂혀서 그게 만고의 진리인 줄 아는데 그렇지가 않아요.. 교차검증라는 것이 뭔지 암?
1940년 통계를 위키피디아 Gross agricultural output에 곱해서 소련이 무려 1억 8천만톤의 양곡을 생산했다는 개소리를 날려놓고 수습하느라 애쓴다 애써 ㅉㅉ
교차검증도 교차검증이지 니가 위키피디아에서 본 숫자로 곱해서 나온 수치는 그런 교차검증의 대상이 될 수가 없어요 ㅋㅋㅋ
니 책이 맞다고 쳐도 니가 표를 이해못하고 올린 건 마찬가지고.. 저건 소련군에게 급양한 칼로리에서 렌드리스가 차지하는 비중이지 소련 전체의 칼로리를 말한 것이 아니자너..
그냥 단순 오타인데? 당장 위에 내가 쓴 댓글을 봐라
소련군에서 군짜만 빠져서 그렇지 원래는 소련군으로 쓰려고 했음 ㅇㅇ 댓글로도 같은 취지를 이미 설명했음
오냐오냐.. 니말대로 해도 1944년 45년에만 1억톤 가까이 식량을 생산한 소련이 5백만톤의 렌드리스 식량 없었으면 다 굶어 죽었을 거라고 썼다고 믿어주지.
식품은 칼로리로 계산을 해야하는데 톤수로 해결을 보려고 하니 연구서를 들춰도 소용이 없노 ㅋㅋㅋ
말 잘했네. 당시 소련 전체의 칼로리 요구량이 얼마인데? 렌드리스로 들어간 칼로리 양은 니가 올린 저 표에 나와 있으니 이제 니가 독소전 전 기간에 걸친 소련 전체의 칼로리 요구량을 내놓으면 렌드리스 없으면 소련이 굶어죽었을지 아닌지 알 수 있겠네. 그 내용은 니가 보는 책에 없냐?
추하다 추해 ㅉㅉ 아직도 분을 못삭이고 잇노
표도 옷 읽는 잼민이에게 들을 소리는 아닌듯 - dc App
총농업생산량 퍼센테이지에 곱해서 곡물생산량을 계산해다가 팩트라고 내놓는 새끼가 말이 많노 ㅋㅋㅋ
랜드리스를 받고도 식량이 부족해서 공장 출결에서 결석원인 25%가 기아 상태로 인한 건강악화였던 상황이 1944년이고 같은 해 랜드리스가 군인들 칼로리 보급의 절반을 해먹었으니 랜드리스가 없는 상황에서는 그 부족분을 이미 굶주리고 있던 민간인분에서 보충해야 할텐데 뭐 잘해보시던가 ㅇㅇ
제대로 읽지도 못한 자료 펌해오느라 수고가 많다
이왜념? 자료 해석도 ㅈ같이 한 글인데 소련 내려치기 한다고 념글보내는 수듄
소뽕 분노의 댓글질
자료 해석도 제대로 못하는게 아는척만 오지네 - dc App
통신기도 근 8할은 미제장비였다면서 ㅋㅋ
랜드리스로 식량만 해결한게 아니라 항공전력에 엄청난 도움을 줬지. 소련의 항공기 제조기술은 상당히 열약해서 Yak-1 이나 IL-2 같이 잘만든 뱅기들 빼면 시체나 다름없었으니까.
랜드리스 없었으면 걍 처발렷지 .
ㅇㅇ 아닌 유동은 뭐다? - dc App
없어도 지진 않았는데 확실히 베를린 레이스는 못했을 거 같음 ㅇㅇ
이정도가 맞는 말이라고 봄. 그 폭발적인 대역전 베를린레이스 자체는 랜드리스로 생산력 올인을 가능하게 해준게 컸겠지
독뽕보다 소뽕이 더 악질이네
또 통계 조작질이여? ㅋㅋ
소뽕새끼 생각도 소련 따라가노? 아따 우리한테 불리한 자료는 다 조작이랑께요잉
랜드리스식량이 전부 100% 지방이어도 칼로리 절반은 못채우겠네 ㅋㅋㅋ 말같잖은 소리를해야지
이게 소련의 현실이었는데 우리 게이는 왤캐 화낫노?
하긴 베를린 45년에 먹진 못했겠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