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은 군의 허리라서 없으면 안됨. 당장 4년 복무하는 민간 출신 부사관도 장비 다루는데 있어선 없으면 안됨. 그래서 요즘 육군이 부사관 모병광고 자주함.
당장 1년6개월하고 4년하고의 차이가 있잖아. 그리고 장교들 입장에서도 징집병보다는 말이 어느정도 통하는 부사관들한테 일맏기는게 더 쉬움.
아니 모든 부사관자리에 위관박으면 안되냐고
위관이면 더 말이 통하지않을까?
그럼 중세봉건시대로 비유하면 영주가 직접 농노한테 명령 내리지 않잖아. 마름한테 명령내리고 농노 부려먹지. 그리고 부르주아 계급도 원래는 귀족들 하기 싫어하는 의사나 변호사들 이었음. 그만큼 중간관리자 두는건 오래됨.
그리고 위관 장교라고 만능은 아님. 쏘가리들도 현장 잘 아는 부사관이 있어야 병사 어떻게 부려먹을지 알지 괜히 위관급한테 병들 지휘 맏겼다가 사고나면 대신 책임져줄 부사관도 없잖아.
로마가 지중해 정복한 게 역사상 최초의 부사관 제도라고 할 수 있는 백인대장 제도가 큰 힘이 됨
부사관은 군의 허리라서 없으면 안됨. 당장 4년 복무하는 민간 출신 부사관도 장비 다루는데 있어선 없으면 안됨. 그래서 요즘 육군이 부사관 모병광고 자주함.
당장 1년6개월하고 4년하고의 차이가 있잖아. 그리고 장교들 입장에서도 징집병보다는 말이 어느정도 통하는 부사관들한테 일맏기는게 더 쉬움.
아니 모든 부사관자리에 위관박으면 안되냐고
위관이면 더 말이 통하지않을까?
그럼 중세봉건시대로 비유하면 영주가 직접 농노한테 명령 내리지 않잖아. 마름한테 명령내리고 농노 부려먹지. 그리고 부르주아 계급도 원래는 귀족들 하기 싫어하는 의사나 변호사들 이었음. 그만큼 중간관리자 두는건 오래됨.
그리고 위관 장교라고 만능은 아님. 쏘가리들도 현장 잘 아는 부사관이 있어야 병사 어떻게 부려먹을지 알지 괜히 위관급한테 병들 지휘 맏겼다가 사고나면 대신 책임져줄 부사관도 없잖아.
로마가 지중해 정복한 게 역사상 최초의 부사관 제도라고 할 수 있는 백인대장 제도가 큰 힘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