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레딧에서 예전에 보고 제목 까먹은 정보글을 한국적 사례를 더해서 공유해봄.

너가 백화점에 있는데 누군가가 총기난사를 시작하는 시나리오를 가정하자
그때 최고속으로 급조 방탄복 만드는 방법 알려줌.
기준은 어디까지나 nij1임.

22lr은 미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을 죽인 탄이고
총기난사에도 많이 쓰이니깐.
어느정도 방어력이면 더 강한 탄이라도 부상을 줄여주고

좋은 곳은 it가게와 고급의류=현대식 방탄재ex케블라>방탄재로 쓰인 실크>방편재 나일론임.
it가게가 케이스용 케블라는 구하기 더 쉬울수도 있음.

금속 폰케이스,  베가아이언같은 금속폰,  금속지갑,  금속 명함 등등 자기가 가지고 있거나 긴급피난으로 강탈 가능한 금속판의 수를 파악하고

강탈가능한 한 실크를 그 주위에 감음. 최소 13겹 이상으로
이게 조선시대 면제배갑 기준인데 근대식 총은 못막았지만
그건 면이고 최소한 조총은 쏴보고 정한 기준일거임.
그리고 이건 하드?플레이트도 더했으니깐
물론 금속과 섬유의 방어력 환산은 나는 못함.
개별소재 물성도 모르고 소재적층은 복잡한 상호작용을 유발하니깐

근대적인 방탄복의 최소치라면 18~30겹의 실크 단독이 기본임.
그리고 금속은 되도록 실크를 감는 중간에 들어가게 해야함.

앞뒤의 섬유가 스트레스패드 역할과 금속이 깨진다면 파편을 막는 스플라이너를 겸해줄거니까
그리고  섬유-섬유-금속보다 섬유-금속-섬유가 방어력도
더 높음.

왜냐하면 물성과 방어기전이 다른 소재 사이를 통과할
때마다 안정성상실과 뒤틀림으로 관통력이 격감하니까

대표적으로 소련t-64전차는 단독 방어력이 강철 5%인
고무를 15미리 강철판과 겹겹이 적층해서
2~300mm 통짜 강철판을 탑재한 중전차와
중량대비 동급ke 우월한ce 방어력과 생산성 향상을 동시에 달성함.

그리고 이 급조 플레이트는 1순위는 심장을 덮는 양복 주머니고,  체형 체격 체력 등등을 고려해 후드티,  바지 주머니 등등에 하나씩 넣으면 됨.
골반과 복부는 모두 급소니깐 주머니는 다 채워도 됨.
현대에 대중 패션으로 살아남은 주머니들은
아마 치안따위없던 중세의 서양에서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금은화 등등이 자연스럽게 급소를 보호할수 있는
그래서 착용자를 살린 옷 아닐까?

같은 논리로 고급 절삭가공 오디오 케이스 같은걸 방패로 쓴다먼 강철 공기 섬유 금속 섬유가 될거임.
옷을 감거나 해주면 더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