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ass.ru/politika/12353317
https://tass.ru/politika/12347453
https://tass.ru/politika/12348579
화폐 ( 통화 ) - 통화정책과 통화 지불 시스템 통합을 2022년 12월까지 완료할 계획 이를위해 인플레이션을 이에 맞게 조정할려는 정책을 하는듯 ( 다만 푸틴은 단일화폐는 이르다고 밝혔으나 루카센코는 단일화폐 가능할수도 있다는 입장임 )
전력 , 에너지시장 통합 - 22년 까지 벨라루스는 러시아가스를 21년도 가격 그대로 쓰게됨 또 민스크의 휘발유는 22년까지 물가에 연동되지 않는다고함
양국 금융기관의 상호승인 - 즉 양국의 금융기관을 새로운 국가의 금융기관으로 등록할려는 조정과정이고 또 비거주자의 금융자산에 대한 정책도 통일 시킴
공동구매 통합 - 이제부터 정부의 공동구매에 러시아 벨라루스제 제품들이 국내산 수준의 평등한 조건으로 경쟁하게됨
회계및 공정정책 통합
연금 양국 시민들의 복지 연금 통합 - 그리고 22년 12월에 소비자 보호협정 체결예정
양국 시민들의 정치적 지위 통합
양국간 항공규제 폐지함 - 즉 벨라루스와 러시아를 오가는 노선은 국제선에서 국내선(?) 으로 전환 된다는것임
또 루카센코의 요청을 있을경우 6억6천만달러 이내의 대출을 22년까지 벨라루스에 제공함
공동방어 목적의 West-2021 군사훈련 실시
EU보다 훨신 약하네. 독일의 4제국을 막으려면 사회, 정치적 영토 통합까지 해야될텐데
EU도 원래 석탄 철강 통합으로 시작함
맞아 뭐 이제 시작으로 볼거 같으면 그럴 수도 있겠다
지금을 시작 시점으로 치면 존나 빠르지 거기에다 벨라루스 러시아 연합 의회 얘기도 나왔던데 ( 연합의회는 합의되진 않았지만 )
통합하면 루카셴코 지위는 뭐가 되는거임? 체첸 카디로프 같은 위치로 떨어지는건가
그냥 EU에서의 마크롱 같이 되는거지
그렇게되어도 벨라루스에서의 권력은 영원할듯
앞으로 저기 가입하는 국가들 더 많아지면 더 떨어질 수도 있고. 저거 한국 언론들이 제목을 이상하게 뽑아서 그렇지 국가 합병 아님.
출처보면 알겠지만 통합절차임
유럽 유니언도 유니언이라는 단어 쓰니까 유럽 통합이겠지
https://tass.ru/politika/12348579
이번엔 양국시민 정치적 지위통합 도 하는듯
ㅇㅇ EU도 프랑스인이랑 독일인 지위 기본적으로 동등함
저게 벨라루스가 러시아의 자치 공화국이 되는 방식이라고 적힌데가 아무데도 없는데
물론 지금 통합이 완료되는게 아니라 지금은 통합절차임 22년에 통화정책이 어느정도 통합된다고 하니 두고보면 알듯
지금 벨라루스하고 추진하는 통합이 러시아가 소련 해체되고 독립국가연합으로 대체할 때부터 구상해왔던 방식이라고 보면 된다
ㅇㅇ 이게 맞아. 기본적으로는 개별국이지만 경제적으로 통합되고 러시아 위주로 비슷한 목소리 내는 러시아판 EU 비슷한 무언가
확실한건 저동네는 군대통합이 더 쉬어보이니 ( 벨라루스군도 라트니크 쓰더만 ) 통합 진척은 EU보다 빠를듯 거긴 군대까진 통합이 안되었잖아
유럽연합처럼 주권국가의 지위는 유지하면서 정치군사 정책을 공동으로 조정하고, 경제사회문화 정책도 단일화하는 그런 방식, 당연히 주도권은 동네 힘센 사람 포지션인 자기가 가지는 거고
북한이랑 통일보다 이게 수십배는 쉬워보이내 ㅠ
루카센코 권력을 위해 나라도 팔아먹네 ㅋㅋㅋ 민주시위하던 젊은이들 존나 절망적인 심정일듯
민주시위해도 ㅈㄹ해도 저러고 경제발전해서 살림 좋아지면 질질쌈
괜히 eu쩌리국이 프랑스 독일에 업혀있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