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경제난을 겪고 있는 벨라루스는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6월까지 러시아와 옛 소련권 국가 금융협의체인 '유라시아안정·발전펀드'로부터 15억달러의 차관을 제공 받았다.



뉴스 기사에서는 경제 통합 배경이 벨라루스 제재로인해서 루카셴코가 러시아에 SOS외쳐서 그렇데


러·벨라루스 국가통합 구체화…"단일 경제·에너지 시장 조성"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4&oid=277&aid=0004967242


내 뇌피셜이긴한데 루카셴코가 자기 권력은 내주기 싫어서 완전 국가 통합은 서로 안 할듯



루카셴코 대통령은 러시아의 이같은 영향력 확대가 자신의 권력에 위협이 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이날 회담에서 양국 간 정치적 통합에 대한 합의가 없었다는 점과 공식 서명식도 진행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같은 긴장 관계를 보여주고 있다는 해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