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약해졌다는 말이 아니고 '패권' 이라는 것 자체에 염증을 느끼는 것 같단말이지. 미국정부에서.

동맹국을 바라보는 시선도 요즘엔 귀찮은 존재로 보는 것 같고.

패권이고 뭐고 그냥 다 귀찮고 지겨워하는 것 같애.

하긴 패권을 버리면 시끄럽지 않고 조용히 살 수 있긴 하겠지. 아메리카 대륙 자체도 멀찍이 떨어져있겠다.

욕은 많이 먹겠지만 내 알 바 아니야로 버티면 끝이고.

다른 나라와 달리 미국은 주변에서 시비걸만한 나라도 없고.

외교 다 갖다버리고 왕따돼도 미국자체가 워낙 기름진 땅이라 자급자족이 가능하니 수입수출 같은 무역도 필요없고



반면에 중국은 전혀 다름. 패권을 내려놓고싶어하는 미국과 달리 중국은 패권에 집착함

여러 방면에서 중국은 굉장히 적극적인데 미국은 소극적이야. 그렇게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