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설계하거나 예견하는건 전문가들한테 맡기고, 사후논평에 집중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여긴 제대로 알려고 해도 알 수가 없는 주제를 붙잡고도 자기가 안다고 오만에 빠져서 지나치게 감정적으로 시비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