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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당 입장에서야 그 법칙을 부수고 싶겠지만 모르겠읍니다.

전통적으로 중국은 통일 왕조와 분열기가 반복되었으니까요.


춘추전국시대가 난세,

진대와 한대가 치세,

위-진-남북조 시대가 난세,

수대와 당대가 치세,

남북국 시대와 송대가 난세,

명청대가 치세,

중화민국 시대가 난세,

새중국 수립 이후가 치세


송도 통일 왕조 아닌가요? 하면 허구한날 문치한다고

이민족한테 두들겨 맞아서 난세로 칭합니다.




과연 이 새중국의 치세는 언제까지 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