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점령하는 것도 어렵긴 하지만 이보다 더 어려운게 점령지 유지임.


보통 점령지를 유지하고 수비하려고 하면 현지 사정을 어떻게든 알아내야 하고 원주민들 호감을 얻어야하는데.


이 새끼들은 기본적으로 남을 알려고 하는 노력자체를 안함.




벨에포크라 불리는 좆같은 시대만 봐도 딱 보이는게


"미개한 새끼들 계몽시켜주니 우리가 착한거 아녀 ㅋㅋㅋㅋㅋ"

"아니 이딴 새끼들에게 대우를 해줘야함?"


이런 마인드가 대가리에 기본옵션으로 장착되어있으니 시발 현지주민들이 퍽이나 받아주겠다.


식민지가 유지비용이 많이 들어서 철수 했는데 그 유지비용 지출 원인중 현지 주민들 반발도 포함되어있다.


아니 이걸 유지비용이라고 퉁쳤다는거 자체가 이 새끼들 지들 실패 원인 분석을 제대로 한했다는 이야기 이기도해.


-번외-


일본새끼들이 대가리 좋을수도 있는게 애초에 불만이 나올 원인 자체를 없에기 위해.


역사, 문화, 언어 싸그리 조져버리는 미친짓거리를 저질렀는데. 그 결과


아이누, 오키나와 불만 사실상 사라진거만 봐도, 이새끼들이 해결방법을 아주 좆같이 잘잡았다고 볼수도있다.




말이 새었는데 잡설은 그만하고.


베트남까지 갈 필요도 없이 이번 아프간보자.


돈꼬라박기만 하면 되겠지 하는 어설픈 생각과 행동만했다가 지금 욕만 존나쳐먹고 철수하는데서 이새끼들은 행동 피드백이 없다는걸 보여줌.


베트남을 그냥 단순히 정부가 ㅄ이여서 우리가 재수가 안좋아서 졌다.


한국, 일본, 서부 유럽국가들봐라 난 틀리지 않았다. 이 지랄해서 개주던 버릇 못고치고 지랄하다 쳐망한게 이번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