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나오는 떡밥들에

위빠 촉빠질하는 것하고 소뽕 미뽕 독뽕질 하는
팬덤화된 독자층도 비슷

옛날에 삼국지가 연극, 판소리로 각색된것처럼
이차대전도 뮤지컬로 각색될 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