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평양성 전투는 딱 하나만 아는 경우가 많음
바로 명나라가 홍의포 끌고와서 펑펑 쏴대서 수복한 그 전투
근데 사실 그 이전에 무려 3차례나 걸쳐서 평양성을 수복하기 위한 전투가 있었음
1차와 3차는 조선군이 단독으로
2차와 4차는 명나라와 연합해서
특히 3차 전투는 조선군이 당시 가용할 수 있는 전력 박박 끌어서 박치기함(2만명)
세차례 전부 일본군이 막아냈고 마지막 4번째 공격때 더이상 버틸 수 없던 일본군이 명나라랑 대충 합의 맺고 ㅌㅌ함 (명나라 측도 사상자가 상당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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