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을 다 가려주는데
플레이트 갑옷이랑 차이점은
재질이 면인것밖에는 없음

고대때부터 모든 사람들이
외부활동할때 부르카 입고 나가고


전투할때는 사슬갑옷 판금갑옷 입히고
전장에서 싸웠더라면
사상자가 많이 줄어들었을것같음

평시에도 부르카로 온 몸을 보호하니
암살 테러 위협에도 안전하고

부르카로 온 몸 가리는 관습이
전세계 문명지역에서
현대까지 이어져왔다면
섬유 직조기술도 엄청 발전해서


방열 보온 내열 냉방 무게경량화 내구도 상향 등
여러 기능들이 현재보다 훨씬 좋아졌을거임


민간복으로도 방탄 방검이 가능하고

생물학 테러 방사능 오염에도

일정부분 방호가 가능했을거임

아니면 아예 민간인은 바디슈트 입고다니고

전장에서는 장갑복 착용하고 전투했을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