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기원설이 사실이라면
유럽 아라비아 중앙아시아 인도고원을 넘어
사실상 유라시아 반절을 통과해서 동아시아 끝까지 온건데
더 심한 애들은 빙해를 건너 아메리카까지 걸어간거고
행군에 미친 종족이 틀림없다.
따흐흑
군대이야기 : 행군대비한다고 입대전에 깔창이나 패드 막 챙기기보단
자기치수에 맞는 군화나 잘 골라라
아프리카 기원설이 사실이라면
유럽 아라비아 중앙아시아 인도고원을 넘어
사실상 유라시아 반절을 통과해서 동아시아 끝까지 온건데
더 심한 애들은 빙해를 건너 아메리카까지 걸어간거고
행군에 미친 종족이 틀림없다.
따흐흑
군대이야기 : 행군대비한다고 입대전에 깔창이나 패드 막 챙기기보단
자기치수에 맞는 군화나 잘 골라라
저 추운곳은 뭐가 좋다고 계속 걷다가 아메리카까지 갔을까 ㅋㅋ
앞으로 앞으로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아무리 자기치수에 잘맞는 전투화 고르고 양말도 계속 갈아신어도 발 자체가 약하면 물집은 결국 잡히더라
당시에는 거의 모든 인류가 도보 유목민이었자너. 좀 발전해서 수레 유목민이 됐고. 수렵채집 하러 세대에 세대를 걸쳐 떠돌다보면 인류 퍼지는 건 금방이지
하여튼 좆간은 걷는데 최적화된 종족이래
ㄹㅇ 뭐가좋다고 저북쪽까지 간걸까
인간은 대부분의 능력치를 걷는데 올빵하는 식으로 진화한 동물이라서 그럼. 인간이 막 진화적으로 약하고~ 두뇌를 써야하고~ 이런거 다 개소리고. 인간은 진짜 극단적일만큼 완벽하게 진화한 육체를 가지고 있음. 능력치 2개가 1. 걷는다. 2. 던진다. 여기 몰빵 되어 있어서 그렇지
이게 능력치가 말도 안 되게 걷는 쪽으로 몰빵 되어 있는 덕분에. 좆 같게도 걷는 걸로는 살이 안 빠짐. 에너지 효율이 씹사기라 적당히 걸어서는 쇠질하는 거 발치에도 못 미침
수백년에 걸쳐 서서히 이동한 거잖아 사실 이동한 이유도 부족간 전쟁에 패한 쪽이 살만한 곳을 찾아 가는 형태였을 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