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달리지 못하고 날지도 못하고 힘도약하지만
단 3,000키로칼로리면 하루를 버티고 수십키로미터를 걸어갈수있음.
거기다 4,000키로칼로리를 써야했던 네안데르탈인의 생존수단인 "남은열량은 지방으로 미친듯이 저장하기" 스킬도 확보하면서 연비도좋고 환경적응력도 월등한종족이 되어버려서 전세계를정복하게된거임
단 3,000키로칼로리면 하루를 버티고 수십키로미터를 걸어갈수있음.
거기다 4,000키로칼로리를 써야했던 네안데르탈인의 생존수단인 "남은열량은 지방으로 미친듯이 저장하기" 스킬도 확보하면서 연비도좋고 환경적응력도 월등한종족이 되어버려서 전세계를정복하게된거임
이게 군붕이들이 파호후인이유이기도하지
+ 쓸모 없게된 팔에서 근력을 쫙 빼고 유연성과 정밀성을 확보해서 물건을 '던져서' 싸우는 게 베이스로 깔린 짐승이 됨. 고졸 군붕이도 군대가서 좀 구르면 사격으로 표적지 맞출 수 있는 이유는, 조상님들이 투척에 능력치를 올빵한 흔적이 남아서 그런 거임.
사격은별상관없는것같고 돌팔매라던지 슬링을 던질수있게된게 원거리 킬딸충의 특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