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을 오고가는 친중성향 교수가 푼 썰임.
한국은 그동안 중국에게 사드를 배치안한다고 여러차례 이야기를 함. 사드 배치 한달전까지 한국 고위 관료가 중국측에 사드배치
안한다고 중국측에 입장을 밝혔는데 사드를 배치 해버림. 중국측은 이에 뒤통수 맞았다고 붕쯔붕쯔 거리고 시진핑이 엄청 화를 냄.
핑핑이는 이를 미중 패권 경쟁 상황에서 자기의 공산당내 정치적 권위를 훼손하는 거라고 여김.
중국측은 총 4단계로 대한 보복조치를 준비함.
1 단계는 문화적 조치 - 한한령
2 단계는 경제적 조치 - 한국기업에 대한 불매 및 중국시장내 퇴출
이렇게 2 단계를 시행하다가 중국내에서 보복조치가 더 진행 되면 한국과 관계개선이 불가하다는 의견이 나오면서 멈춤.
이때 한국과 미국 머통 북한 돼지가 정상회담 하면서 한반도 정세가 뜨거워짐.
중국측에서는 정상회담을 타진함. 중국은 한국이 미국과 중국사이에 중립을 지켜달라고 요구하고 한국은 정상회담 하려면
한한령 부터해제하라면서 서로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고 결국 정상회담 불발됌.
교수가 중국 인맥을 통해서 수집한 정보로는 중국외교라인에서는 한국과 정상회담을 해야한다는 의견이고 정무라인 쪽에서는
하면 안된다는 의견이라고 함. 핑핑이가 한국을 방문해서 정상회담을 하고 돌아 갔는데 한국과 미국이 '임시배치' 중인 사드를
'정식배치'하면 시진핑은 미국과의 대결구도 상황에서 큰 정치적 상처를 입는다는 정무라인의 의견이 있었다고 함.
핑핑이가 3연임을 노리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정치적 대미지를 입으면 중국 공산당내 입지에도 문제가 생기고 반시진핑파에 명분을
줄수가 있어서 핑핑이가 쉽게 정상회담을 하지 않을거라는 분석임.
걍 sm3까지 도입했으면 싶다
좆집핑새끼
임시배치가 사실 정식배치아닌가
그게 아니라 걍 코로나 이후로 진핑이 한번도 해외 안나감 이번에 하는 G20도 화상참가 한다고 하더라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