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스부르크는 전성기땐 지가 그래서 여기저기 견제하는거 집어치고 병력 다 끌어모으면 몇명 나오는지 지들도 모를듯
익명(221.158)2021-09-12 00:41:00
테르시오 상대로 근대 이전까지 동아시아권에서 뚫을 수단이 없을거같은데
익명(59.7)2021-09-12 00:41:00
답글
사실 지형따라 갈릴듯
익명(218.146)2021-09-12 00:42:00
답글
ㄴ어차피 몽골같은 경기병도 아니고 청이면 중기병 위주일텐데
테르시오 자체가 유럽에서 중장기병인 기사들 상대로 필승전법이라
팔기 정도로 씨알이나 먹힐까 싶음
익명(59.7)2021-09-12 00:44:00
답글
청 팔기가 중장기병이라고 불릴 정도의 충격력이 아닌게 랜스도 안 쓰고...마갑도 안 씌우고..
익명(121.133)2021-09-12 00:46:00
답글
121.133/그나마 몽골같이 작정한 경기병 수준은 아니라 중기병이라고 하긴 했는데 솔직히 동아시아라서 그정도 충격력을 낸거지
기사들 상대하려고 만든 테르시오 상대로는 힘들듯
익명(59.7)2021-09-12 00:47:00
죄송하지만 누르하치도 명의 항병들을 중심으로 한 다수의 조총병 부대를 운용했답니다. 기병들로도 돌파가 안되던 사천의 밀집중보병대를 상대하기 위해 조총병들 끌고 와서 몰살시킴. 물론 기병들이 스페인 테르시오를 돌파하지는 못했을 텐데 대신 면갑전차 앞세우고 조총으로 두들겨패면 스페인이 소모를 못 견디고 패주했을 듯.
익명(121.133)2021-09-12 00:42:00
답글
근데 당시 유럽군대만큼 야전에서 포병 잘 운용하던 동네가 없었는데 면갑전차나 조총병 들이대도 포병화망에 걸리면 그대로 터져나갈듯?
익명(210.124)2021-09-12 00:55:00
답글
면갑전차로 테르시오 격파는 무슨 중국 무협영화에서나 나올 몽상이냐 ㅋㅋㅋ
익명(113.199)2021-09-12 01:08:00
답글
면갑전차가 무슨 채리엇인줄 알아들었나본데 조총병이 면갑전차를 방패로 삼아서 쏘고 장전하고 쏘고 장전하고 반복한다고 ㅋㅋㅋ 그걸로 중보병대 몰살하는 게 어려운 일인가 실제 전장에서 사격이 몇번이나 있다고
합스부르크는 전성기땐 지가 그래서 여기저기 견제하는거 집어치고 병력 다 끌어모으면 몇명 나오는지 지들도 모를듯
테르시오 상대로 근대 이전까지 동아시아권에서 뚫을 수단이 없을거같은데
사실 지형따라 갈릴듯
ㄴ어차피 몽골같은 경기병도 아니고 청이면 중기병 위주일텐데 테르시오 자체가 유럽에서 중장기병인 기사들 상대로 필승전법이라 팔기 정도로 씨알이나 먹힐까 싶음
청 팔기가 중장기병이라고 불릴 정도의 충격력이 아닌게 랜스도 안 쓰고...마갑도 안 씌우고..
121.133/그나마 몽골같이 작정한 경기병 수준은 아니라 중기병이라고 하긴 했는데 솔직히 동아시아라서 그정도 충격력을 낸거지 기사들 상대하려고 만든 테르시오 상대로는 힘들듯
죄송하지만 누르하치도 명의 항병들을 중심으로 한 다수의 조총병 부대를 운용했답니다. 기병들로도 돌파가 안되던 사천의 밀집중보병대를 상대하기 위해 조총병들 끌고 와서 몰살시킴. 물론 기병들이 스페인 테르시오를 돌파하지는 못했을 텐데 대신 면갑전차 앞세우고 조총으로 두들겨패면 스페인이 소모를 못 견디고 패주했을 듯.
근데 당시 유럽군대만큼 야전에서 포병 잘 운용하던 동네가 없었는데 면갑전차나 조총병 들이대도 포병화망에 걸리면 그대로 터져나갈듯?
면갑전차로 테르시오 격파는 무슨 중국 무협영화에서나 나올 몽상이냐 ㅋㅋㅋ
면갑전차가 무슨 채리엇인줄 알아들었나본데 조총병이 면갑전차를 방패로 삼아서 쏘고 장전하고 쏘고 장전하고 반복한다고 ㅋㅋㅋ 그걸로 중보병대 몰살하는 게 어려운 일인가 실제 전장에서 사격이 몇번이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