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왜 이괄의 난 탓을 하는거임?



12년이면 강산이 한번 바뀌는 시간이고


북한처럼 10년복무해도 병 전체가 싹 한번 갈리는 그런 기간이라


이괄의 난때 입영한 훈련병도 병자호란때는 중상사 급 짬이 차는건데



그 시간동안 훈련을 못한건 그냥 조선의 무능 때문아님?


 27년 정묘호란이야 이괄의 난 탓이 크다고 해도


한번 전쟁했으면 또 할수있다는걸 알아야하는데 그냥 손놓은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