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많다를 뜻하는 "한"이 중세국어 까지 있던건 팩트임.

다음부터가 추측인데

삼한 할때 한이 무엇인가에 대한 문제가 생겼음

그래서 여기서 두가지로 의견이 갈렸는데

한은 중세국어 한과 연결되어 존나 많다 이라는뜻일거다와

거서간할때 하는 우두머리를 뜻하는 간과 연결되는것이다로 갈렸음.

여기서 간은 한과 다르지 않음? 이라 할수 있을텐데

거서간은 거슬한으로 불리기도 했음. 그리고 더 들어가면 고대국어에는 ㄱ과ㅎ이 구별되지 않았다는 말도 있고.

근데 여기서 더 나아가 몇몇에서 간은 칸과의 연결성이 있다는 주장을 한거임.

이건 걍 내 뇌피셜인데

한국할때 한은 우두머리랑 관련이 있는것 같음. 칸하고도

근데 이건 모르는거니깐 확언할수가 없음.

참고로 대한민국을 지을때는 한이 우두머리,많다를 뜻하는 의미가 없어질때여서

그걸 의도하게 지은게 아니라 삼한을 다 통합한 나라다 라는 의미에서 지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