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쪽 목지국 왕이 진왕으로 불린거랑 철 같은 거 수출했다는 거 말고는 기록이 없다고 함
[일반] 한국사에서 진이 제일 수수께끼라던데
익명(110.11)
2021-09-12 12: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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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국 그거 일본인들과 한국인들 공동조상 국가임 한반도 남부 벼농사민족들임
반도일본어족도 아직 모르는거 아니었노
진이 반도일본어 썼다고 보빈이 그러더만
그리고 진을 진노인네들이 자기가 진시황 진나라에서 와서 진이라 했다한 기록도 있는데 보빈은 뭐그게 일본어라는데 걍 다썰임
정확한 건 아니라 그만큼 고대한국어 연구가 부실함
맞음 딴 나라 들은 왠만하면 기록이 다 있는데 한국어는 역사에 비해서 존나 쥐꼬리만해서 재구성이 힘듬
진이라는 뚜렷한 세력이 있었다기 보다는 한반도 중~남부 소국들 중에서 목지국이 가장 강성하여 두루 영향력 행사한 수준 아니었을까?
석기시대에 한반도에 살던 민족하고 지금 한반도에 살고 있는 우리는 같은 민족이 아닐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