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때 mopp4단계 시범병사로 뽑혀서 훈련용 보호의랑 다 착용하고 그 좆같은 덧신까지 신고

환자후송하는거 연습했는데 일단 좆같이 무거운 병사새끼 들것에 옮기는것도 힘들지만

그냥 행동자체가 한 반으로 줄어듬 숨차고 땀차고

진짜 존나 뛰다니는데 이러다가 숨못셔 죽겠다싶어서 슬쩍 턱끈빼고 살짝 공기 흡입하니까 살것같은데

바로 습기차셔 장님병신됌

시발

1차대전 화생방전 병사들이 정말 살려고 뛰다녔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