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평민중에 묘비 올리고 그 동그랗게 해놓을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냐.. 죽으면 대충 아무대나 묻고 명절날에 술이나 한잔 줫겠지 그리고 제사는 자기 형편 것 차림된다. - dc official App
그것도 그럼
지금이야 친척들이 모이기 위한 이벤트정도고 - dc App
애시당초 조선시대때부터 야 너무 상다리 부서지도록 하지말고 너의 형편에 맞게 제사지내라고 했음 근데 이게 사람심리라는게 있고 어르신들 자기 힘 과시 경향때문에 눈가리고 아웅거린거지
이렇게 차린지 얼마 안됨 - dc App
제사 유향소에 맡긴거아님?
그래? - dc App
잘못알고있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