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 참가 동의서 나눠주고 두돈반 한대씩 들어가는거부터 탄천에 캠프에 분당 주민들 이송하는거까지

다만 분당 봉쇄가 좀 너무 늦게 됐달까?

대낮에 이미 분당이란 수도권 대도심에서 난리 다 났는데 그때서야 막는 게 의미가 있나 싶음

오히려 좀비영화로 나왔으면 더 재밌었을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