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는 꿀, 손에는 시퍼런 칼"

북한이 발끈한 국방중기계획의 전력증강사업은 미사일, 벙커버스터,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등이다. 메아리는 “사거리와 파괴력, 정밀도가 높아진 각종 미사일들과 초대형지하구조물파괴용폭탄을 비롯한 신형무기들을 개발, 도입하고 수중발사탄도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는 중형잠수함을 확보하는 것을 중점사업으로 정하였다”고 비난했다. 또 “이번 국방중기계획은 북측지역의 핵심대상들에 대한 정밀타격과 참수작전 등 공격능력을 강화하는데 기본초점을 두었다”고 주장했다.

메아리는 “입에는 꿀을 바르고 손에는 시퍼런 칼을 든 동족대결분자들이 북침야망실현에 어떻게 광분하며 호전적 망동을 일삼고 있는지 온 겨레가 똑똑히 지켜보고 있다”고도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