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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년대부터 미국과 소련에서는 재래식 무기도 잘만 꽂아 넣는다면, 이전에 핵으로 처리하려던 표적도 충분히 날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나타남.


이러한 생각은 전자·정보 기술이 발전하면서 빠르게 현실화되었고, 미국이 정밀유도무기로 이라크를 순식간에 박살내면서 그 위력을 증명함.


비핵전략무기 (Non-nuclear Strategic Weapons, NNSW), 전략재래식무기 (Strategic Conventional Weapons, SCW), 첨단재래식무기 (Advanced Conventional weapons, ACW) 등등 쓰는 이름도 다양하더라.













결과적으로 뭘 쏘든 표적만 날리면 된다 이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