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전투기 관련해서 글 올렸는데 한국이 X밥으로 보이냐는 댓글이 있어서 이 참에 글 적는데
국가적으로 방사포 걱정하면서 처맞기 쉽게 수도권에 인구랑 주요시설 몰빵쳐놓고
또 입영하면 안 되는 애들도 어거지로 끌고 와서 유지되는 조직이 국군인데, 유사시에 실탄 지급되면 제대로 기능하는 부대가 많을 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싸우다 다치면 의료지원 받을 수 있을 만큼 야전의료체계가 잘 갖춰져 있음? 외과 전문의들 인원은 충분함?
상황이 격하게 흘러가서 화생방이 터진다 치자. 화학탄 뒤집어쓰고 어찌어찌 살아나온 후에는 제독받을 수 있음? 제독부대가 그만큼의 규모가 됨?
WMD 함부로 쓰겠냐 싶지만 훈련소 때 북한군 5대 위협에서 분명히 배운 내용이고
비행단은 제독작전 거하게 할수있을듯
어허 이친구 불편한 진실은 함부로 떠드는게 아닐세
야전의료체계타령은 핀트가 나간게 애초에 뒤지면 걍 예비군 불러오는뎁쇼
그리고 놀랍게도 머한육군정도면 화생방대비 잘된편임
그냥 죽으면 되는거였노 ㅋㅋㅋㅋ 사실 이건 일 터질 경우 단시간에 정밀타격이랑 화력전으로 쇼부보는거 알고는 있어서 이해는 함 화생방은 다 죽고 나서 살아남은 애들만 제독하면 되는거니까 그렇게 많이 필요없으려나? 갑자기 터질테니 MOPP 단계 높일 틈도 없을 것 같은데
조센군 병신군대인건 다 알면서 쉬쉬하는건데
외과는 여기서 피의 쉴드치던데 민간 종합병원이 역할 할 수 있다고. 산재로 들어오는 로동자들로 단련됐다나 - dc App
그래도 싸울 의지도 없이 망해버리는 아프간보다는 훨 낫겠지.독립군도 뭐 다 갖추고 싸웠냐.부족하면 부족한대로 나라지켜야지.이제 병말고 간부로 군생활 다시 해봐라.다른 k군대를 느껴보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