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판지시르 글 중에 살벌한 논쟁이 벌어진 게 보여서 좀 눈치가 보이는데...


암튼, 현실성 여부는 일단 제쳐두고.


탈레반의 민심 수습

VS

북부 대반란 및 군벌 통수 현실화

VS

타지키스탄 등 러시아 계열 스탄 국가 개입


셋 중에 어떤 게 더 빠른 시일 내에 벌어질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