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육군의 저 후즐근한 모습을 봐라. 뭔가 안 맞는 옷을 입은 것마냥 어색하기 짝이 없다.
어설프게 미국성님 응딩이 따라하는 것 같다 이 말이야.
우리는 본연의 가오를 되찾아야 한다.
'개구리' 바로 그것이다.
걍 아무렇게나 퍼질러 있어도 누가보나 딱 '50원짜리 기본보병이다.'라는 것을 확실히 알려주던 최고의 간지템.
지금 국군의 돼지털 군복은 냉전형 총력전 군대라는 압도적인 스케일의 컨셉에 전혀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
저기 뭐고 저기. 어디 건물 안에 짱박혀서 모퉁이 무서워서 벌벌 떨고 그럴기야?
개구리 딱 입고! 고지에 진 치고! 최후의 5분을 버티고 하란 마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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