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발사해오던 탄도미사일은 언제나 그렇듯이 높은 고도로 상승하는 도중 이런저런 자산 (117, 그린파인, KDX-3, 373)한테 탐지되지만 이번에 발사한 순항유도탄 같은 물건들은 기본적으로 고도가 몇백 피트 수준에서 날라가는 물건들이라 373 같은거 빼고는 북한 내륙에서 날던 순항 유도탄 상대로 접촉도 못했을 거임, 373도 평평한 해상에서 날라가는게 아닌 멀리있는 북한 내륙에서 날던거 상대론 좀 그렇고.. 거리도 있다보니
개전 직전에 TEL 위치 알아내려고 혈안이 되어있는 상태가 아닌 이상 이번 발사는 시작부터 끝까지 탐지 난이도가 상당했던 편
개전 직전에 TEL 위치 알아내려고 혈안이 되어있는 상태가 아닌 이상 이번 발사는 시작부터 끝까지 탐지 난이도가 상당했던 편
본문에선 순항유도탄의 비행특성 쪽으로 써놓긴 했는데 순항유도탄이나 탄도미사일 TEL이 발사전에 발산하는 전자파 (이름을 까먹음) 를 캐치해서 조기경보 하는 방법도 있음.
아ㅜ시발 오타났네 373이 아니라 737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