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팅 포인트가 한반도인데도 21세기에 이정도 살고 있으면 위태위태한 순간도 많았지만 


정치, 경제, 군사 매 기똥차게 선택지 존나 기가막히게 잘 골라서 달려 온것 같다.


물론 미국이 지원해줬지만 미국 지원 받는다고 다 이정도 양전환 했던건 아니니까 진짜 하느님이 보우하사 같음.


사회시스템도 이정도면 꽤 상타치는 것 같고, 교육수준이 높으니 정치 참여도도 높고. IMF 전후 경제 뿐만 아니라 공공,사회부분 


한국사회를 되돌아 상기해보면 지금 한국은 파라다이스 같다는 생각이 종종 든다. 극일의 개념도 과거와는 많이 달라졌고.


개인적으로 더할나위 없이 좋은데 여기에 항모 세대 정도 더 얹어주면 딱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