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헬 갑빠가 든든하고 턱이 얄상해야지
하는 아파치/코브라 퍼거색기들 때문에 계속 뚜들겨 맞았지만,
예맨 내전에서 여러번 봤다 싶이,
이제는 반군 색기들도 아파치 쏴서 떨구는 세상임. AK에 RPG7만 꼬나끼고 돌아다니는 세상은 10년전에 끝났다니까?
공헬이 공헬 역할 하는 유일한 수단은
무인기가 한참 앞에서 탐지하고 그 정보를 토대로 무인기와 공헬은 멀리서 유도로켓 쏘는 것밖에 없음.
하필이면 대한항공 드론 라안업 거르고,
한 번 쓰면 무조건 버려야되는 미니하피를 인티하겠다는 카이 측 지능이 의심되긴 하지만 (아마 군단급무인기에서 댄공에 털려서 라이벌의식?앙금?이 남은듯),
그래도 이게 본체를 직접 화망에 디미는 망구스타 보단 훨씬 낫고, 필리핀에 츄라이 해볼만함.
현실적으로 헬파이어 사정거리가 아직도 10+km인 상황에서, 아파치 보다 나은 옵션일 수 있음. 격추 되도 조종사가 뒤지는게 아니고 십 억짜리 무인기만 떨어지니까.
IAI에 비하면 대한항공 자폭무인기 기술은 아직 미검증이니 당연하지. lah mum-t는 어느 정도의 sead 임무도 겸하는 거라서 자폭무인기가 제일 편함
적 탐색하다가 대공,탐지자산 발견하면 바로 락온하고 공격 들어갈 수 있으니까
자폭무인기 말고... 상시 드론 운용을해서 전방 탐지역할을 맞겨야 한다니까? 그래서 내가 셸든이랑 이 역할에 항우연에서 개발완료한 틸트로터 무인기를 쓰는게 정답이다 아니다 오지게 얘기했었는데...
미니하피가 리치가 훨씬 긴 헬파이어 인데다가 일회성 탐지기능이 있는건 맞는데, 헬기 생존성이라는 최우선 멈티목표에서 재사용이 불가능한 드론만 인티되는건 큰 실수라고. 상시 전방 탐지를 위해선 재사용가능하고 LAH와 같이 배치가 될수있는 드론이 인티가 얼른 되야지
국산화하면 20억감 기술료+국산프리미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