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여러번 군갤에서 얘기한 주제이기는 한데
밑에 누가 비크라마티야 얘기 꺼냈길래 찾아보니깐
만재배수량 45,000톤에 총 승무원 1,600명이더만
물론 구소련에서 만든 90년배니깐 자동화가 제대로 안되서 저런것도 있겠지만서도
퀸엘급도 함 자체 승조원 700명 + 항공요원 600명 = 총 1300명
K-항모 배수량이 퀸엘급 약 60%쯤 되는 40,000톤급이니깐
대충 자체 승조원 420명 + 항공요원 360명 = 총 780명
해군얘기야 이때까지 많이했으니깐 넘어가더라도
항공요원 전부 공군 티오로 돌린다치고
그러면 공군에서는 360명이나 항모로 돌릴 여유 인력이 있나 또 궁금한데
답은 서로 소통이 1도 없어서 어떻게 될지 아무도(해군도 공군도 우리도) 모름
공군이나 해군이나 더 뽑아야지 부사관을
아무도 몰라
절대 불가능. 고속정이나 고속함, 인천급 싹다 퇴역시키면 kddx니 중구축함이니 항모니 다 가능하겠지만 - dc App
우물가에서 숭늉찾는 놈들이 참 많단 말이지. 13년이면 올해 초등학교 입학한 애가 수능쳐서 대학가는 시간인데 왜 지금 협조가 안되냐 이래서 안된다 하면 어쩌란 거임 대체? 당장 내일 취역하는데 이꼬라지면 몰라도 함정 타당성 검토도 안 끝났는데
불가능이지. 해군 대가리가 인력수급 걱정하는 애들이었으면 잠수함 승무원 진급 가산점 폐지를 했을까? ㅋㅋ
불가능한건 아님. 인력 좀 늘려야 될 필요는 있고 평상시에는 육상에 있다 훈련이나 작전 나가야도면 트럭에 짐올리고 버스타고 단체로 배타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