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전 당시 북폭을 담당했던 F-105 썬더치프와 같은 공군기들은 태국에 있는 기지에서부터 이륙해서 북폭을 하고 돌아와야 했기 때문에 거리도 멀고 중간에 공중급유 등의 복잡한 절차를 거쳤어먀만 했던 반면 해군기들은 항모 자체가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북베트남 앞 바다에서 떠서 복잡한 절차 없이 바로 폭격하고 돌아올 수 있었다고 함 항모와 함께 움직이는 순양함들의 레이더가 조기경보 지원까지 해준다는 점도 장점이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