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하는거 보면 항상 출구에서 뭐가 막혀있다가
미사일 발사될때 출구에 막아논게 깨지잖아?
이게 뭐임? 그냥 단순히 이물질 들어가는거 방지하려고 막아논거?
그러면 돈아끼게 기계로 뚜껑 열었다 닫았다 하면 되지않나?
왜 항상 저렇게 깨짐? 그리고 일회용이지 저건?
미사일 발사될때 출구에 막아논게 깨지잖아?
이게 뭐임? 그냥 단순히 이물질 들어가는거 방지하려고 막아논거?
그러면 돈아끼게 기계로 뚜껑 열었다 닫았다 하면 되지않나?
왜 항상 저렇게 깨짐? 그리고 일회용이지 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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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겠져
기계로 뚜껑 닫게하는게 돈을 더쓸거같은데요
한번 만들고 계속 쓰는것보단 싼가보네
재장전 할때 저 캐니스터째로 재장전 하잖아 오히려 열었다 닫혔다 할수있게 바꾸면 돈 더들지
뭐 막아논거도 미사일이랑 같이 장전되는거임?
이물질도 이물질이지만 산화 방지랑 방습이 더 중요함.
ㅇㅎ 다른 물질이 더 들어가 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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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뚜껑 명칭이 캐니스터야?
가럼 저 뚜껑 정식명칭은 뭐야?
굿 감사감사
와인 코르크 뻥 - dc App
항상 보면서 왜 깨지게 해놨알까 하는 의문이 들었음
캐니스터는 고무패킹같은거로 실링하고 안에 아르곤같은거 채워넣어서 장기보관가능하게 할걸?
빌사전까지도 다른 물질로 채워져있구나
저런 미사일류는 전쟁이 나지 않는 이상 10~15년 가량 보관함. 즉 저 미사일 발사관 역할을 하는 통(캐니스터) 자체가 미사일과 사실상 한 세트임. 그렇기 때문에 내부에 습기가 들어가면 큰일이므로 미사일 발사관 안쪽을 완전밀봉하고, 내부에 혹시 모를 산화를 방지하기 위해 질소를 주입함. 더불어 필요시 주기적으로 제습제 같은 것을 갈아넣기도 함. 그렇다보니 굳이 개폐형으로 만들어서 혹시나 있을 오작동이나 복잡한 구조로 인한 밀폐 실패를 걱정하는 것 보단, 단순하지만 확실한 덮개를 씌우는거임. 덮개는 발사시 미사일 머리에 의해, 혹은 로켓 작동으로 인한 순간적인 내부 압력 상승으로 인해 깨지는 구조고.
전투함의 수직발사대 (KVLS)같은거나 해궁 발사 장면 보면, 바깥의 해치 열여도 그 안에는 저런 미사일류와 마찬가지로 밀폐용 막이 추가로 들어있음. 마찬가지로 고무나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서 평소엔 내부를 완전 밀폐를 유지하다가 발사시에 깨지거나 찢어지는 구조임.
참고로 발사하고 남은 캐니스터는 미사일 화염에 의해 내부의 구성품들은 대부분 망가지지만, 튼튼한 외부 통 자체는 살아남으므로, 필요하다면 회수해서 재생해서 쓸 수 있다고 함. 대신 재생하려면 신규 미사일을 생산해야 함. 앞서 이야기 한대로 보통은 미사일과 세트로 다니는 개념이기 때문에, 원래 부터 별도 캐니스터(발사관)이 없는 미사일이 아니라면 저 통 없이 미사일만 있는 경우는 잘 없음. 즉 재생한 발사관은 신규 미사일 제조시 공장으로 보내지게 됨.
오 고마으ㅓ 내가 궁금했던 점이 다 들어가있네 난 미사일 발사에서 탄두로 저 뚜껑 깨는줄알았는데 압력으로 깨는거였구나 탄두로 뚜껑깰때 손상 안나나도 생각했었는데 단순한게 고장도 안나고 고무나 플라스틱이니 값도 싸서 저런식으로 한거구만 캐니스터도 사실상 일회용이란것도 첨 알았네 자세한 장보 고마워~~~
앞에 깨버리는건 머리로 깨는 놈들도 있고 압력으로 깨는 놈들도 있고 케바케라고 함. ㅋㅋ 해궁은 동영상 보면 고무 재질의 막을 머리로 찢으며 나오는데, 다른 미사일류 중에는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는 부분을, 압력으로 깨버리고 나오는 것도 있고 그런 식이라는 듯.
고마워 이런거 어디서 찾아본,ㄴ지 잘 몰라서 나무위키만 봤는데 없길래 명치도 모르고 ㅋㅋ
명칭
개폐식으로 하면 만에 하나 쏠 때 안 열리거나 충분히 안 열릴 수도 있는 건데 그런 골치 생길바에야 아예 없애버리지
단순한게 제일고장 안나는 법이지
색종이 대각선으로 X자 그려놓았다고 생각하면됨. 4조각 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