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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갤이라서 이런 파시스트적인 말을 하는게 아님ㅋㅋㅋ

뭐 선진국이니 시민들의 의식이니 문화이니 이런게 엄청난 가치가 있을거 같지만

국가입장에서 세계무대에서 다른나라와 경쟁하려면 실질 경쟁력은
결국 물리적 힘의 기반에서 나오는거 같음

꼭 다른 나라와 경쟁해야하냐? 평화롭게 살면 된다! 라고 의문을 가질 수도 있지만 경쟁이 아닌 협력에서도 그러함

협력도 결국 우위를 선점하고 비교적 많은 케익을 차지하는 입장과 비교적 그렇지 않은 입장이 나뉘게 됨

인류가 발전하면서 여러가지 다른 부차적인 가치를 만들며 포장해왔기 때문에 힘의 의미가 희석된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 주변에 벌어지는 개ㅈ같은 상황들을 보면 사실은 그게 아니라는걸 알 수 있다

다만 예전보다 눈에 덜 노출되는 것 뿐 힘의 논리는 아주 간단한 논리이고 여전히 존재하는 논리임

군사력=경제력이니 경제는 말할 것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