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갤이라서 이런 파시스트적인 말을 하는게 아님ㅋㅋㅋ
뭐 선진국이니 시민들의 의식이니 문화이니 이런게 엄청난 가치가 있을거 같지만
국가입장에서 세계무대에서 다른나라와 경쟁하려면 실질 경쟁력은
결국 물리적 힘의 기반에서 나오는거 같음
꼭 다른 나라와 경쟁해야하냐? 평화롭게 살면 된다! 라고 의문을 가질 수도 있지만 경쟁이 아닌 협력에서도 그러함
협력도 결국 우위를 선점하고 비교적 많은 케익을 차지하는 입장과 비교적 그렇지 않은 입장이 나뉘게 됨
인류가 발전하면서 여러가지 다른 부차적인 가치를 만들며 포장해왔기 때문에 힘의 의미가 희석된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 주변에 벌어지는 개ㅈ같은 상황들을 보면 사실은 그게 아니라는걸 알 수 있다
다만 예전보다 눈에 덜 노출되는 것 뿐 힘의 논리는 아주 간단한 논리이고 여전히 존재하는 논리임
군사력=경제력이니 경제는 말할 것도 없고
국제정치는 약육강식
힘이 아닌 여러가지로 가치가 존재하는 일상생활과 다르게 국제질서는 ㄹㅇ 원초적인 힘의 가치만 존재하는 곳인거 같음
뭐 범지구적인 정부가 생기지 않는 한 어쩔 수 없지
몰랐음? 지금 국제질서 자체가 식민지를 가질 필요가 없을만큼 거대한 미국과 소련이 만들어둔 구도야 ㅋㅋㅋㅋ
물리적인 군사력 그 자체보다는 그걸 해외에 투사할 능력이 중요한듯. 머한이 그래서 저평가당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