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꺼무에서 아직도 미담으로 싸질러진 지금 국왕의 선대국왕 과 프랑코 사이의 유사부자관계라거나, 프랑코가 후계자 폭살이후 선대 국왕한테 직업군인 인맥을 만들어준거나, 민주화 이후에 오히려 스무스하게 군부-구체제 재벌- 왕실의 연관고리를 강화시킴. 지금 국왕도 그 정점에 서있는 사람이고.

마찬가지 맥락에서 민주화를 머한보다 빠르게 했는데도, 지금까지 문민통제가 잘 안되서 사고가 남. 그 유명한 짤로 임신상태로 사열하던 미필 여성 국방장관 같은것도 일종의 충격요법으로 시도한 것이었음. 지브롤터에서 영국 상대로 도발한 행위도 당시 내각이 몰랐엇다는게 중론임.